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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of posts tagged Book

[Book]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8점
박찬재 지음/그리고책

My rating [4/5] = ★★★★☆

DSC_3979

요즘 영어 교육 관련된 책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죠.
뿌와쨔쨔의 영어 이야기 http://puwa.tistory.com/ blog에 올라오는 글을 매번 읽으면서

저자가 미국에서 유학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나게 써서 열독하고 있던 참에
책으로 출판되었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거창한 이론(?)은 없더라도…

저자가 미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을 아주 쉽게 한국 문화와 비교하면서 재미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말해주고 있네요.

영어 전공자는 아니고 design 쪽 일하시는 분 같은데, 언어적인 감각이 좋으신 것 같네요.
만화라서 그런지 어려지 않게 읽을 수 있고,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아주 좋네요. :)

http://tkhwang.pe.kr/2010-03-07T07:47:590.3810

[Book] 다카페 일기

다카페 일기 2다카페 일기 210점
모리 유지 지음, 권남희 옮김/북스코프(아카넷)
P2070161
http://dacafe.cc/

일본의 유명한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젊은 부부와 딸, 아이 그리고 강아지 가족의 일상을 꾸밈없이 사진을 담고 있는데 사진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스럽다.

유즘 사진에 취미를 갖기 시작하면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몇 가지 책을 알아보다가 알게된 책이다.

좋은 사진을 위해서, 좋은 먹잇감을 찾아서 좋은 출사지를 찾아다니지만 그 결과물에 항상 좌절하고 있는 즈음에,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의 사진으로 이렇게 따듯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역시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사진 하나가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해서 나의 롤모델로 삼고 나도 이런 가정을 꾸며야겠다는 생각마져 든다. :)

저자가 자신의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한 페이지가 도움이 되서 구글 번역기로 돌린 내용은 적어봅니다.
저같은 초보에는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역시나 바디는 오두막이고, 50mm 1.4 에서 조리개 최대 개방해서 아웃포커싱 잘 되도록, 심도 낮게 설정하여 주로 촬영을 하네요.
아이들 사진이라서 그런지 연사모드로 촬영하는 것은 특이하네요. 픽쳐스타일에서 농도-1, 색조+2 는 한 번 try 해봐야겠군요.

http://computer.petit.cc/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js=y&prev=_t&hl=ko&ie=UTF-8&layout=1&eotf=1&u=http://computer.petit.cc/&sl=ja&tl=ko
(Chrome 에서는 다소 깨져 보이고, IE 에서는 잘 보이네요.)

++ 카메라 : Canon EOS 5D mark II 사용
++ SIGMA 50mm F1.4 EX DG HSM (심도가 낮은,아웃포커싱이 많이 된 사진을 매우 좋은 하는 듯…)

● 카메라와 렌즈를 구매하는 경우,이 설정 촬영. 캐논의 디지털 SLR의 경우 아래의 설정으로 촬영하면 다카훼 일기 색깔이 큽니다. 내가 촬영할 때 설정이나 환경을 적어 둡니다 그래서 만약 괜찮다면 추천합니다.

[1] 첫째, 픽쳐 스타일을 인물 사진으로하여 색상의 농도 -1 색조 +2로 변경합니다.
[2] 화이트 밸런스는 자연광에서 “맑은” 실내 조명의 경우는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내 경우는 기본적으로 자연 채광에서만 촬영하지 않습니다.)
[3] 카메라의 다이얼 조리개 우선 모드 “Av”합니다.

[4] 연사 모드로 전환합니다.
[5] 플래시는 발광 금지로 설정합니다.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6] ISO는되도록 100가 좋지만, 실내 등으로 손떨림을 이렇게 (1 / 15 초 이하)이라면 ISO400, 그래도 무리 경우 ISO800을 선택합니다.

[7] 렌즈의 조리개를 f1.4 ~ f1.8, 뭐, 최소화합니다. (배경을 흐리게하기)
[8] 카샤카샤카샤는 계속 찍습니다. 나의 경우는 연사가 기본입니다.
현상 대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련 찍어합니다. 액정으로 사진을 확인하고 “조금 어두운적인”라고 느끼면, 노출 보정 +1하고 다시 촬영합니다.
[10] PC로 가져와 가장 좋은 컷 단지 저장합니다.

촬영 장소는 다카훼 일기 경우 자연광 (직사 광선 아닌가 것이 좋다)이 들어오는 실내에서 창문에서 2 미터 정도의 위치에 피사체가 오는 느낌입니다.
사람이라면, 바로 옆 또는 대각선 전부터 빛이 맞게하거나 굳이 역광하고 노출 보정에 “+1″을 촬영하고있습니다.

또한 나의 경우는 RAW 데이터만으로 촬영, 나중에 컴퓨터에 캐논 Digital Photo Professional에서 개발하고있습니다.
위의 설정 (특히 화이트 밸런스)는 개발 시간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촬영시 셔터를 누를 수에만 집중할 수있어 편리합니다.

http://tkhwang.pe.kr/2010-02-07T14:35:570.31010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Adrenaline Junkies and Template Zombies) 읽고 있는 중…

얼마전에 Jolt 상 받은 서적 중에서 Adrenaline Junkies and Template Zombies 이란 책이 있어서 보고 싶었했는데…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이름으로 번역이 되서 인사이트에서 나왔서 바로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이를 다 읽지도 않고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책 내용이 적지 않게 현재의 나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긁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험도 많고 유명한 저자들이 경험적으로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여러가지 패턴을 나름대로 정리하여 주고 있다. 다소 시니컬한 시각에서 적은 글도 많이 있지만 생각으로 아~~~ 이건 아닌데 하고 생각하고 있던 것들을 명문화하여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저자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조직이 미친 듯이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만을 보고 생산성이 높은 증거라 생각하는…
팀원들을 보모와 같이 그들의 성장들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정치, 행정, 절차, 아부에 신경 쓰는…
팀과 나누는 대화보다 PERT 와 간트 차트를 그리고 조정하는 일이 더 중요한…

실제 일은 안하고 보고만 하는…
리더로서 책임지기 보다는 단순 전달, 취합만 하는…
진행 상항 보고에 옆에서 조사까지 수정해 주면서 메일 보내면 메일 보낸 사람 이름 지우고 당신 이름으로 손수 보내는…

그네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